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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회국수를 해먹을까 해요.. ^^
자립심을 키워주세요. 올해는 모두 자생.. ㅋㅋ
비오는 날 캠핑도 참 낭만적이예요. 너무 많이 오지만 않는다면 말이죠.. ^^
그렇다고 일부러 비오는날 찾아 갈 필요는 없겠지만.. ㅋㅋ 타프에 떨어지는 빗소리 들으며 막걸리 한 잔.. ^^
오늘은 참 꿀꿀 하다. 벌써 20년... 내 인생의 반을 이곳에서 보냈으니...
왜 난 어린 나이에 혼자 미국에 와서 이렇게 사는지 모르겠다.
가족이나 친구들 다들 한국에 있는데.... 왜 혼자서 이러고 사는지... 그래도 감사 해야겠지... 직장에, 좋은 새집에... 그래도 타국서 혼자 외로운건 어쩔수 없다....
교회를 가도, 직장에서도, 변하는 사람들의 마음. 사람들의 마음이 자꾸 강팍해져만 간다...슬프다...너무나 세상이 빨리 변해져 간다. 그립다 나 어린 시절 70년대와 80년대를...아직도 마음들이 따뜻했던 그때를.... 오늘은 참 비가 많이 내린다...참 꿀꿀하다...
한국에 있어도 외로워요.. ㅜ,.ㅜ
우와
1등이닷
이 시간에 등록하시는군요...
ㅎㅎㅎ
점심ㅁ ㅏㅅ있게 드셔요
팀장님이 점심 사주신다고 하구선 어디가자고 말씀이 없으시네요
쭈욱 대기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