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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6시 빗소리를 들으며 아침을 맞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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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보석같은 그 세계로 빠져 봅니다.. ^^
[바탕화면용]
저도 일찍 자고 새벽 3시부터 선잠을 자다가 6시에 일어났어요. 5월말에 오기누나님이 번개치면 그쪽으로 고고씽해보세요.. ^^
죽을 때까지 이곳에 있을겁니다.. ^^
컴퓨터 보다가 고개 돌려 창문을 찍었을 뿐이고.. 대단하다 하면 꼼짝 않고 대상 찾아 주변을 볼 뿐이고.. ㅋㅋ
빠져~~ 봅시다 ^^
그것이 행복이죠. 사는 맛이고.. ^^
5d협찬 들어오면 이벤트 할께요.. ㅋㅋ
ㄷ ㄷ ㄷ ... 5d 협찬이라.... ㅎㅎㅎㅎ
원차장님에게 바라는 건 아니니 떨지 마세요.. ㅋㅋ
올렸어요.. ^^
플레져는 어제 수민이 재우다가 너무 피곤해서8시30분에 잠이 들었어요.새벽에 빗소리가 어찌나 크던지 깜짝놀라서 깨어보니 새벽3시가 넘었더라구요.그때부터 실시간으로 깨다가 오늘아침에 수민아빠를 늦게 깨웠어요.^^;;오렌지랑 방울토마토랑 간단하게 빵하고 매실쥬스 넣어서 아침도시락을 줬어요.비가 많이 와서 장마진줄 알았어요.ㅎㅎ이번주에 캠핑가려고 하는데 장소도 안정했어요.콜맨으로 꼭 필요한것만 샀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