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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의 행복이군요^^
ㅎㅎ
이거 올린거 이제 봤네요^^
남대문 야채 호떡 나도 먹어 봤어요^^
난 5분 기다리고 먹었는데..ㅎㅎ
엄청 추운날이었거든요~~
지금 한밤인데 입에서 침이 막고입니다~~에고~~
근데 이 야채 호떡 보다 더 맛있는 고기만두가 남대문에 있다고 하네요~~
나도 아직 그 만두를 안먹어봤는데 조만간 꼭 먹어볼겁니당~~
위치는 이 야채 호떡집에서 위로 한참 올라가야해요~~
나중에 먹어보고 좀 더 자세한 사항을 알려줄게요~~
근데 내가 사진이나 찍을까 몰겟네요..ㅜㅜ
근데 저 위의 두번째 머리묶은 여자분이 향식이님?ㅎㅎㅎ아닌가?
드셔보신 분들 많으실꺼예요...
늘 줄서 있는 거 보면....얼마나 많은 분들이 드셨을지..감이 오지요..ㅎㅎ
저는 다행히 춥지 않은 봄날이라서 즐기며 사진도 찍고 그랬네요..
저도 댓글 달면서 침고이고 있어요...ㅋㅋ
콜라비 씹으며 달래는 중입니다..ㅋㅋ
그 고기만두집은 남대문 고기만두 치면 나올까요??
저도 가보구 싶네요..^^
조만간 또 구경가고 싶은뎅...어떤 분들 오징어 튀김같은걸 들고다니면서 드시는데...
호떡 아녔으면 남대문을 뒤져 그걸 맛보았을 수도 있어요..ㅎㅎ
그날 첫끼니였거든요..ㅎㅎ
참고로...저는 사진에 없습니다..
혼자갔어요....뒤태를 모르는 사람에게 맡길만큼 용감하진 않아요..^^;;
멀리 계신 분께....누를 끼친 듯 하네요..ㅎㅎㅎ
근데..맛집은 서울에만 있는게 아니잖아요~^^
저도 지방에 맛집이 나오면 갈 수도 없고....침만 꼴딱~꼴딱~!!
그러면서 TV안으로 기어 들어가곤 한답니다...^^;;
방산시장에 먹거리가 많고....원단시장이나 새벽시장은 한번씩 가봤어도..
정말 싸다...라는 생각을 잘 못하게 되더라고요..^^
피곤만 하고......그냥 생동감 느끼기에는 좋아요....다음날은 생활을 포기해야 하는 어려움 빼고는요...ㅎㅎ
잡채를 만드는 날 함 만들어 드셔보세요..
어렵지는 않을 것 같아요..
요즘 호떡 믹스가 나오니까 참 편하잖아요...^^
잘 만드셔서 향식이한테도 하나 던져주시는 거 잊지 마시고요..^^
향식님은 행복바이러스를 달고 다니시는 분 같아요.
어디서건 어떤 상황에서건 행복함을 참 잘 찾으시네요.
함께 하지 않아도 향식님 글만 보아도 입가에 미소가 저절로
생기니 향식님은 행복바이러스 보균자십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