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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칼이랑 슬라이서는 미국에서 샀던 거...(미국꺼 아니고 일제라는데...ㅋㅋㅋ) 잘 쓰고 있는데요. 야채 강판이 없어서 아기 이유식도 해야하고 해서 사려고 하는데요.
어떤 게 좋은가요?
가격이 천차만별이고...
강판은 늘... 손을 다치게 될 것 같은 불안함이...ㅋㅋㅋ
인터넷을 뒤져보니...
쿠이지프로라는... 좀 가격이 나가는 상품이 있던데 혹시 사용해보신 분들있으신가요?
플라스틱강판은 아무래도 아기 이유식때문에 그렇고...
스테인레스 재질로 찾으려고 하는데...
안전하면서도... 편리하고...(야채를 잡고 미는데... 힘이 많이 드는 것들도 있더라구요...)
가격도 괜찮은 그런 강판 없을까요? ㅋㅋㅋ
써보신 분들의 노하우를 듣고 싶습니다. ^^
아기 이유식용으로 강판이 필요하신 거라면,
강판 말고 소형 야채 다지기가 훨씬 좋을 것 같아요..
저도 날마다 죽을 끓여야하는 입장이라서 얼마전에 구입했는데
아주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