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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었나봐요..
비가오던 지난 주말 출근길의 고속도로 진입로가 복잡거리더니..
어제 오늘 출근길이 많이 한산해졌어요~
휴가계획있으신 분들은 멋진 휴가 보내시고..
휴가계획 없으신 분들도 마음 넉넉하게 잡수시고..
더운 여름 자~알 이겨내세요^^
2010.07.27 09:21:41 *.174.253.85
그래서 썰렁한가 보네요.
여긴 겨울인데..문이란 문은 죄다 열어놓고 있어요...우리집만요.
어제 카레를 해먹었더니 냄새가 덜 빠져가꼬요.^^
바람분다..자알 분다..으메 춥다.ㅜ.ㅜ
2010.07.27 10:00:30 *.168.118.100
딴나라아줌마님.
카레 하셨어요?
음...여기까지 향기가 솔솔~~~ 나네요.
나두 문 열어야 하남? ㅋㅋㅋ
아가들은 건강하게 잘 지내지요?
얼렁 문 닫고 따끈한 차 한잔 드심이~~~
2010.07.27 09:56:26 *.168.118.100
휴가...
휴가철....
행복한 단어지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10.07.27 10:59:06 *.235.152.229
방금전에 휴가계획 돌입했습니다
지리산 노고단대피소에 예약성공했습니다
내일도 10시부터 불꽃튀는 클릭전쟁에 참전합니다
3박4일 주말이 끼어있어서 문제인데 잘 돼겠죠
일단 된다고 보고 준비 합니다
소식전하는 분들이 반가워서 오늘 아침 열심히 즐기다 갑니다
2010.07.27 11:19:44 *.170.126.211
클릭 전쟁에서 승리하시기를 ^^
2010.07.27 12:44:55 *.97.10.105
출석~
ㅎㅎㅎㅎㅎ
2010.07.27 13:21:27 *.219.109.202
바다로 떠납시다~ ^^
2010.07.28 09:12:08 *.22.92.7
좋죠.... 우리 다 며칠날 떠납니까? ㅎㅎ..
2010.07.27 17:53:27 *.36.201.136
오늘 날씨 진짜 >.<;;;;;;;;
푹푹 삶네요;; ㅎㅎㅎ
휴가... 단어만 들어도 설레요~~~
계획은 엄꼬 ㅡㅡ;; ㅋ
그래서 썰렁한가 보네요.
여긴 겨울인데..문이란 문은 죄다 열어놓고 있어요...우리집만요.
어제 카레를 해먹었더니 냄새가 덜 빠져가꼬요.^^
바람분다..자알 분다..으메 춥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