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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행 아무도 일어나지 않은 시간..
요기조기 돌아댕기면서 만든 사진들입니다..
혼자만의 고요한 아침 산책..
사실.. 이른 시간도 아닌데.. 남들은 다 자더라구요 ^^

산에서 흘러내리는 개울을 잘 정돈해서 잔잔한 호수처럼 만들었어요
요렇게 흘러내리는 개울을 모아 모아서~

흐르는 물을 보면서.. 이 생각.. 저 생각...
그러다보니.. 벌써 시간이 11시.. 이제야 일행이 일어난 모양입니다.. 전화가 빗발치네요
밥먹어야 하는데.. 왜 안오냐고..
그제사 뛰어갑니다..
자전거 타고 놀면 좋을거 같아요.. ^^
자전거 빌려 줘요.. 그런데.. 1시간에 6천원 흑...
그리하여... 비차장 오명 벗어난듯... ^^
자전거 대여 비싸게 받는 아저씨 장사안되게 하려구요 ㅎㅎ
용평리조트입니다 조경이 잘되어 있더라구요~
저와는 아주 상반된 주말을 보내셨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