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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나물이네가
인터넷 세상에서 가장 편한 곳
아닌가??
난 젤 편하던데.. ^^a
2010.07.26 05:23:20 *.189.8.17
넹...저두...마치...내 일기장같다우...
9년만에...첫 순위권... 동시에...첫 일등...
바로 이런기분이구나...
이 기쁨을 누구와 함께...나눠야할지...
2010.07.26 09:37:45 *.170.126.211
야호님의 1등 등극을 축하드리며^^
2010.07.26 11:15:33 *.70.246.180
ㅋㅋ~~~~^^ 저두 그런뎅~~~㉪㉭㉭ 『 나물이네 』를 하루에 ....... 백만번 (?) 들락거리지 않으면☞ ☞손가락과 눈 ⊙⊙ 에 ㅡㅡ 가시가 돋친다낭 ~~~ 우짼다낭~~~~ㅋㅋ
2010.07.26 13:27:42 *.190.230.106
저만 그런게 아니었군요^^ (안심? )
사는 얘기도 읽고 댓글도 달고 요리도 열심히 들여다보고...
스트레스 해소도 되고... 암튼 마당을 펼쳐주신 나물님네 쥔장께 감사^^
2010.07.26 15:26:29 *.244.61.212
나물이네는.. 여기만의 분위기가 있죠..
편안함.. 인터넷 상에서 찾기 어려운..
감사해요.. ^^
2010.07.26 20:46:12 *.118.223.140
저도 이젠 나물이님을 처음에는 오빠라고 하다가 동생으로 생각되다가 이젠 친구같은 편안한 느낌이 들어요.ㅎㅎ벌써 나물이네 온지 6년정도 된것 같아요.그때 그시절이 그리워지네요.ㅎㅎ익숙한 아이디가 그리워져요.저도 이제 나이가 드나봐요.^^;;
2010.07.27 08:37:37 *.248.122.77
매일 아침 하루의 시작을 나물네와 함께 합니다.
출근하자마자 열어보지 않으면 아침에 양치 하지 않은 기분...뭔가 찜찜한 느낌
며칠 여행 다녀오면 제일 궁금한게 나물네입니다.
하루의 즐거움을 나물네와 함께 합니다..최고입니다.
장가를 가셔도 영원할거죠..영원 하시길.
2010.07.27 08:57:16 *.174.253.85
한 2일 이곳이 안되니까 어찌나 불안하던지(나 병걸렸나??)
편하죠/
왜냐믄 다른 곳은 막 욕설이나 남 깍아 내리는 말들이 난무하는데
여긴 그렇지 않아서.
근데 다들 넘 조용하시다~
2010.07.27 10:12:14 *.168.118.100
나물이님의 발전하는 모습에~~ 도전 받고...
나물님의 2세를 은근 기다리게 되고.ㅋㅋㅋ(넘 이른가?)
나물이네 가족들 예쁘게 살아가는 모습에 행복하고......
뭐...그런....
우리집 식단이 나물이네를 통해 나온다해도 전혀 과장이 아니라는.....거엇!!!
아는 가? 모르는 가?
2010.07.27 11:19:58 *.142.217.240
근데 나물님은
굉장히 자유로운 영혼인것 같아요.
직업도 프리하시고
인생을 바라보는 시선이 늘 행복해 보여요
부럽습니다..
직장다니는게 실증이 났는지 출근하기 싫어 더 늦게 일어나는
수지니.... 휴...
곧 좋아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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넹...저두...마치...내 일기장같다우...
9년만에...첫 순위권... 동시에...첫 일등...
바로 이런기분이구나...
이 기쁨을 누구와 함께...나눠야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