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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면 이리저리 집안일을 합니다.
밥 먹고 1시쯤 운동을 가죠.
2시간 정도 합니다.
그리고 테라스에서 오일 바르고 태닝을 합니다.
오늘은 해가 잘 안나서 만족스럽지 못 하네요.
샤워 후
또 밥 먹고 7시쯤 자전거를 타러 나갑니다.
30분에서 1시간 정도 동네 한바퀴 돕니다.
오늘은 하늘에 구름이 예술입니다.
땀 흘리고, 씻고, 땀 흘리고, 씻고...
나물이의 더운 날들 살아가기 입니다.. ^^
어젠 구름이 예술이더니 오늘은 비가 우렁차게 내리네요. 시원하니 좋습니다.. ^^
부럽네요, 나물님~
저도 햇볕도 좀 쬐고 운동하면서 살고 싶어요 ㅎㅎ
저는 매장 지키느라 하루종일 에어컨 바람 쐬었더니 냉방병 걸려서 감기약에 취해살아요 ㅠㅠ
매장이 지하라 밖에 비가 오는지, 눈이 오는지 알 수도 없다는;;
아침에 출근하면서 5분간 햇빛쬐는게 다인지라...어제는 몸에 색소가 부족한 병이라도 걸린거 아니냐는 말까지 들었어요;;
저도 태닝해야할까봐요;;
전에는 피부 희다고 하면 좋았는데, 요즘은 쫌 부끄러워요;;
죄송해요;;
오늘 생일인데, 하루종일 매장에 갇혀있을 생각하니 조금 암담해서, 여기와서 푸념했네요^^;;
저도 나물님 본받아서 운동할래요 ㅎㅎ
운동하고 햇빛 보는 일이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몸과 정신 건강에 모두.. ^^
요즘은 운동하는 여자가 너무 예뻐보여요.. ㅋㅋ
회사에 일조권 보장 인권운동해보세요. 점심 먹고 산책시간 길~게 갖기.. ^^a
뽀로롱~ 수민이랑 교체? ^^a
여름이라고 집에만 있기보다는 운동으로 땀을 빼주는것이
더위를 이기기엔 더 좋은것 같습니다..
오늘 여의도까지 내쳐 달렸는데...
나물님 말씀대로 하늘의 구름이 정말 예술입디다..
시원한 강변바람 맞으면 눈이 호강을 했네요..^^
은근히 태운 팔뚝살이 화끈거려 지금 얼음찜질 중이네요..에효 뜨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