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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만 되면 침대에 보일러를 틀어 놓은듯 뜨거워 잠을 못 이뤘어요.
침대와 닫는 살은 땀으로 가득 차고, 선풍기 바람을 맞으면 춥고,
매일 밤 샤워하는 느낌었죠.. ㅜ,.ㅜ
떠거님이 쿨매트를 추천해주셔서 구입했습니다.
떠거님은 통풍을 추천해주셨는데 뒤늦게 알아 아래와 같은 쿨매트를 선택했지요.
하룻밤 자보았는데 매우 만족이예요.. ^^
아래 파란색은 작년에 구입한 인견인데 이것은 별 효과가 없었어요.
하늘색 매트가 쿨매트인데 모양새는 얇은 냉온찜질팩 모양새예요.
스윽 만져 봤을땐 차갑지 않은데 누워서 살이 밀착되면서 점점 시원해지다가 차가워집니다.
자는 동안 비교적 오래도록 차가움이 유지되어 땀 흘리지 않고 잘 수 있었네요.. ^^
그러나 사이즈가 애매해요. 가로는 둘이 쓰기에 좁고, 세로는 혼자 쓰기에 짧고,
직사각형 모양새였으면 참 좋았을 걸.. ^^a
시리면 얇은 이블 하나 깔면 되겠죠.. ^^
전 찬물샤워로 해결될 뜨거움이 아니기에.. ^^
음... 제 아뒤로 봐서는 "아구구 무서운 침대네요@_@" 해야겠지요?ㅋㅋㅋ 겉표면이 어떤 느낌일지 궁금하네요. 저는 아직도 겨울용 오리털 이불 덮고 자요 ㅎㅎㅎ
표면이 맨질맨질 부드러워요.. ^^
제 몸이 문제가 아니라 침대메트리스가 문제예요.. ㅜ,.ㅜ
(1) 에어콘 틀고 자기 싫어서 찾은 방법이예요.. ^^
(2) 주황색은 쿨매트가 아니고, 냉온찜질팩이예요. 검색창에 "쿨매트", "냉온찜질팩" 검색하시면 나옵니다.. ^^
대각선으로 해도 어중쩡해요.. ㅜ,.ㅜ
http://www.interpark.com/product/MallDisplay.do?_method=Detail&sc.shopNo=0000100000&sc.dispNo=008001040&sch=ad&sbn=prem&sc.prdNo=161686668
일본제품인데 미국에도 수출이 되었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
없지요.. ㅡ,.ㅡ
그럼요.. ㅋㅋ 어디 쿨한 여자 없을까요.. ^^a
차라리 이런 통풍재로 만든건 어때요 ?
표면이 좀 거칠어 살에 배길라나요? 그래도 그렇게 더운거보다야.....^^
뭐 여기도 지난주는 100도 가까이 올라 창문은 다열어놔도 아주 더웠죠
나물님네 매트 사려했더니 것도 그렇게 되었군요 ...
오래 사용 안해봐서 모르겠는데요. 이게 엔간히 더울땐 시원하고 차가운데 폭염속에서는 오히려 더 뜨거운 듯 하네요.. ㅜ,.ㅜ
텐트요? 야외에서는 폭염은 없으니 시원할거예요. 근데 무게가 꽤 나가는데? ^^a
뜨거운 밤을 쿨매트와 함께 ~~
나물님의 시원한 취침을 축하드려요 ^^
저도 엄마가 산삼을 달여먹였는지 온몸이 열덩어리라
쿨매트 검색중인데요,
그런데 새벽녘에는 너무 시리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