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물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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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일기

낯선...

조회 수 4373 추천 수 0 2010.05.27 22:31:41


야심한 밤


남자 혼자 있는 방에


낯선 여자의 향기가 난다.


콧끝을 간지럽게... 야릇하게...


난듯 안난듯...


콜록 콜록



댓글 '21'

profile

id: 나물이

2010.05.27 22:39:38
*.219.109.202

밖에서 솔솔 풍겨오는 아카시아 향기인줄 알고 낭만적으로 생각하다가...


결국


섬유유연제? 첨가제? 뭐 그런 거 사용해서 빨래를 했더니 나는 냄새같다.. ㅡ,.ㅡ



향기~

2010.05.27 23:01:02
*.44.223.224

2등~

잘지내시네요? ^^

여기도 향기가 나는데 이것은 아카시아 향기가 맞는것 같아요 ^^;;

바쿠맘

2010.05.28 00:00:09
*.190.230.83

나물님... 암만해도 연애를 하셔야할듯...ㅎㅎ

밤에 잠도 안오고,, 이상항 향기도 난다고 하고...

 

profile

떠꺼

2010.05.28 09:04:44
*.251.19.162

조만간 처녀귀신 보는거 아니신지...ㅋㅋ

플레져

2010.05.28 09:32:30
*.204.42.25

ㅎㅎ나물이님 너무 재미있어요.^^

profile

min1003

2010.05.28 11:45:57
*.201.220.100

암만해두 나물님 얼른 장가 보내야겠어요

주변에 참한 아가씨 있음 소개 좀 해주세요 ㅎㅎㅎ

태양맘

2010.05.28 12:35:15
*.161.222.42

나물이님 .. 이런거 여쭤봐도 될런지요.. ^^
갑자기 캠핑 바람이 불어 이제막 시작하려고 하는데요..

나물이님 텐트 어떤거 사용하시나요..

왠지 좋아 보여서 ㅋㅋ

이글 확인은 하시려나 ㅎㅎㅎ 보셨음 좋겠어요 ㅋㅋ

캠핑에 대해서 잘 몰랐을때는 그냥 20만원 정도 하는 텐트도 비싼줄 알았고

텐트랑 코펠만 있음 되는줄 알았는데 .. 그게 아니더군요..

캠핑도 총알없음 못하겠어여 ㅜ.ㅜ.ㅜ.ㅜ.ㅜ

profile

id: 나물이

2010.05.28 12:53:16
*.219.109.202

제가 사용하는 것은 스노우피크 리빙쉘과 블랙다이아몬드 엘도라도 입니다. 너무 과하게 구매하지 마시고 캠핑 자체를 즐기세요.. ^^

라라짱

2010.05.28 14:44:10
*.142.217.240

ㅋㅋㅋㅋㅋ

재미있는 분이시네?

호우맘

2010.05.28 14:51:45
*.255.196.138

아빠와 말썽꾸러기 두넘이 코~ 낮잠을 자는사이~

간만에 평화와 우아~를 즐겨보고자 맛나는 커피한잔 타서....

자고있는 가족을 얼굴을 보며... 홀짝 홀짝~

은은하게 퍼지는 커피향에... 아~ 좋다~ 이러는데...

삼부자가 마치 짠듯... 방구를 뽕뽕뽕... 한방씩 낍니다... 에혀~ ㅋㅋ

냄새도 닮은 울 가족들...ㅎㅎㅎ

profile

id: 나물이

2010.05.28 15:21:45
*.219.109.202

아침마다 제 방구소리에 깜짝 놀라 깹니다. 방구자명종.. ㅡ,.ㅡ

Tassie~

2010.05.28 15:31:49
*.168.118.100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세요~~

나물 어른이 ㅋㅋㅋ

id: 원차장

2010.05.29 09:22:26
*.229.142.24

ㅎㅎ 어른이.... 잼있는 표현배웠습니다.. 저희 집에도 어른이 하나 있습니다 ^^

사랑하는내가

2010.05.28 15:44:05
*.33.18.197

가입인사도 할겸..몇자 남깁니다.

나물님사이트는 오래전부터 즐겨찾기에 있었지만

가끔아쉬울때 들러 레시피 보는거 말고는 ...

결혼 14년만에 분가를해 혼자 밥해먹느라 고생좀 하는 주부입니다.

나물님 첫요리책도 부엌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죠 요즘은 김치에 도전중이라

어제는 오이김치를 했는데 맛이 괜찮을 란가 싶네요...ㅎㅎ

잘보고 맛나게 만들어 결과 보고 가끔할게요.. 건강들 하세요

 

꿈마니

2010.05.28 17:35:04
*.21.165.54

총각?

음~ .....................................

 

ruby

2010.05.28 19:53:44
*.40.228.218

제목을 '맞선'이라고 읽고 들어왔습니다(갈수록 난독증....)

선보신줄 알았는데 아니군요 ㅎㅎㅎ

찬이준이맘

2010.05.30 08:31:20
*.101.201.26

푸하하~~~~ㅋㅋㅋ

저도 요즘 큰일 입니다.. 고객이 휴지좀 달라길레 책상밑에 들어가

한참을 찾아 드렸더니..  주위에서 전부 쓰러졌잖아요..

휴지가 아니라 영수증을 달라고 했다네요..

하루가 다르게 눈도 침침하고, 귀도 어두워 지고...ㅠㅠ

닭꽝

2010.05.28 21:36:04
*.140.29.107

 

그니께 빨랑 장가가시랑께요

profile

백의천사

2010.05.31 20:14:07
*.132.6.63

풉~~~

섬유유연제에서 빵 터졌슴돠~~

하루 한번씩 여기 들어올때마다 웃으면서 가네요^^

청하

2010.06.01 22:27:12
*.69.145.81

혹시 여자귀신이?? 했다가 저도 ...ㅋㅋㅋ

에궁..

 

profile

재영댁

2010.06.25 18:22:46
*.36.201.136

혹시 다*니.. 섬유유연제 쓰시나요??

고거이 향기가 진~해서 빨래를 한날은 강한 뒤끝??이 있지요 ㅋㅋㅋ

문서 첨부 제한 : 0Byte/ 2.00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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