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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롭고 싶다.
큰일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싶다.
가슴이 콩닥콩닥 몰리는 듯 한 두려움 없이...
가슴이 콩닥콩닥 기대가 되고 설레이는...
새로운 즐거움만 있었으면 좋겠다.
난
2010.05.26 18:21:49 *.70.246.159
앗~~~~~~~~!!!!!!!!!!!!!! 혹시 1등~~~??????????? ""평화롭고 싶다 "" ㅡㅡㅡ>모두의 바램일것 같은데요~~~ ^^
2010.05.26 18:36:28 *.241.46.124
감기는 다 나으셨나요?
오늘 날씨가 느무 느무 화창한데..
프로필 사진도 좀 화사한 걸로 바꾸시면 어떨까요?
평화로운 사진으로^^
2010.05.26 18:40:02 *.219.109.202
감기가 나을랑 말랑 합니다. 프로필사진은 콩나물 접사 사진으로 바꿀 생각이예요.. ㅋㅋ
2010.05.26 18:41:16 *.248.53.25
감기땜에 비몽사몽간에 나물이네에 들렸어요....
아-----못살겠는데..반찬은 해야 하고.....
결혼 11년차인 저도 나물이네에서 슬쩍 컨닝하고 가려고 들어왔어욤...
저도 평화롭고 싶어용.....
2010.05.26 18:42:53 *.219.109.202
리플 단자 평화로울지오다~ ㅋ
2010.05.26 19:03:30 *.106.83.199
아오...그냥 지나가려 했는데...ㅡ,.ㅡ;;
리플 단자 평화로울지오다에...꺽여 댓글 달고 갑니다..ㅎㅎ
나물이님도 저도 나물이네 가족도...모~~두 모두 평화롭길 간절히 기도해 봅니다..^^
2010.05.26 20:27:02 *.239.135.97
저, 그게 말이죠, 쉽지 않더라고요...
2010.05.26 22:04:31 *.212.239.88
달리기 하기전에 어찌나 쿵쾅쿵쾅거렸었던지요
그리구 큰 개가 뒤에서 따라올때.....ㅋㅋ
2010.05.26 23:59:45 *.140.29.107
나물님 욕심쟁이네..^^
2010.05.27 08:53:22 *.251.19.162
내일 도시락 반찬은 뭘로할까 고민 고민...
나물님 요리보면 평화로워져요...
2010.05.27 12:12:23 *.190.91.37
저도 평화로워지고 싶어요 ^^
요즘 제일 원하는것 ㅋㅋㅋㅋㅋ
그래도 여기 들어오면 즐거워져요~ 감사합니당^^
2010.05.27 17:36:29 *.190.230.83
몰리는 듯한 두려움.... 전쟁날까봐 무서울때.
기대가 되고 설레이는 새로운 즐거움.... 요건 연애하셔야 하구요.ㅎㅎ
기냥 평화롭고 싶으신건.... 몸이 좀더 회복되게 푹 쉬셔야겠네요^^
2010.05.27 17:51:25 *.7.241.15
아무 일 없을 지어다
모두 평화로울 지어다
걱정 없을 지어다
2010.05.28 09:33:26 *.204.42.25
몸도 마음도 평화롭고 싶어요.^^
2010.05.28 11:02:04 *.79.58.91
나만 힘들고 두려운건 아니었군요^^
나물님의 고백이 위로가 되어요.
우리같이 힘내요!
콩닥콩닥 설레임과 기대로 기분좋은 떨림이 있기를
^____________________^
2010.05.28 14:59:22 *.142.217.240
나는 평화롭운 날에
울 엄마가 해준 밥이 먹고싶으다..
2010.05.28 15:17:53 *.168.118.100
우리 모두의 소원은.....
평.화.
나두 리플 달았어여....ㅋ
2010.05.28 21:08:52 *.5.116.42
ㅎㅎㅎ 평화롭고 싶어 리플 답니다...
정말 평화....!!!!!!! 롭고 싶어라~~!!!!!!!!!!
2010.05.29 15:46:37 *.149.92.107
누가 그러던데요..
전 김영삼 대통령하고 이건희 회장이 아직 서울에 있다고..
고로 걱정 안해도 된다고..
그들이 집을 떠나면 알려준다고..^^;
2010.06.04 20:10:43 *.248.177.33
눈팅만하다가 나물님 몸짱다이어리에 혹해 글남겨봅니다.
멋지십니다.
2010.06.24 06:11:45 *.34.246.72
우와! 어찌 내 마음을? 꼭 비밀을 들킨것 같다
"
나도 평화롭고 싶다. 글고 남들처럼 평범하게 살고 싶다.
2010.06.25 18:19:45 *.36.201.136
나물님 댓글받으면 완젼 평화로워져요~~~ ㅎㅎㅎㅎ
2010.06.27 15:00:58 *.178.22.76
제목이 너무 와 닿았어요. 제가 지금 간절히 바라는 것... 아무일도 없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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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혹시 1등~~~??????????? ""평화롭고 싶다 "" ㅡㅡㅡ>모두의 바램일것 같은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