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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일기

오다네 집으로 오세요.. ^^

조회 수 11705 추천 수 0 2010.02.28 13:32:34

 

    우연히 보게된 EBS 프로그램 "오다네 집으로 오세요."

 

    노르웨이 산골 농장에 사는 오다의 일상을 담은 드라마인데

 

    꿈에 그리던 곳이였습니다.

 

    아름다운 자연과 눈에 거슬리는 것 하나 없는 전원풍경

 

    그리고 여유로운 삶의 모습

 

    해외여행을 하고 싶거나 외국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 별로 해본 적 없는데

 

    노르웨이에 가고 싶다는 여행의 꿈이 생겼습니다.. ^^

 

    정말 오다네 집으로 가고 싶네요.

 

 

 

    http://home.ebs.co.kr/farmfamily/index.html

 

 

 

document_004.gif 방 송 : 매주 목-금 저녁 7시 10분 ~ 7시 35분
document_005.gif 재방송 : 매주 일 오후 12시 40분 ~ 1시 30분


댓글 '17'

바쿠맘

2010.02.28 15:35:42
*.131.236.134

노르웨이 저엉말 청정지역이에요

물가가 비싸지만...

글구,,, 겨울이 길지만 눈 좋아하는 사람들은 좋아할듯...

여행이라도 함 가보세요

노르웨이 --  핀란드간 실자라인 여객선 타면 우와~ 멋진 객실에 해산물이 그득^^

 

profile

id: 나물이

2010.02.28 16:11:18
*.219.109.202

앗 겨울이 길고 물가가 비싸면 살기에는 쫌 안좋겠네요. 방송에서는 여름풍경이라 낙원같더라구요. 여름에 한달정도 캠핑하면서 살면 좋겠어요.. ^^

 

매주 목금에 하고, 일요일 재방 하는 것 같은데 인터넷으로는 아직 볼수가 없네요.

id: 원차장

2010.03.01 14:04:12
*.35.191.106

겨울에 약하시니.. 남반구 겨울엔 북반구에서.. 북반구 겨울엔 남반구에서.. ^^

 

(스키나 보드 시즌따라 살아가는 사람들과 반대로 사심 되시겠네요~)

찬이준이맘

2010.02.28 17:48:08
*.101.200.162

저도 아이들이랑 봤는데.. 넘 신기해 하던데요..^ ^

배경색이 넘 이쁜 자연에서 아이들이 바닷가로 체험학습하고..

오다가 집 앞 맑디맑은 냇가에서 낚시하다.. 수영하다..

젤 부럽던건 그림같은  자연이 바로 마당이라는거..^ ^

우리 아이들도 그런 꿈같은 자연에서 크게 해야하는데..

오늘도 집에서 뛰고 소리지르며 노는데 밑에집에서 올라온다고 혼냈네요..ㅠ

 

파리아줌마

2010.03.01 05:20:06
*.84.31.229

노르웨이 제목은 Fjellgården i Trollheimen 이네요.

Trollheimen 지방의 산골농장이란 뜻이구요.

정말 산골이네요.

노르웨이에서도 12회중 상영된 10회만 인터넷에 올라와있어요.


제가 가본데는 바로 아래지역이었던것 같은데

그 지역이 피요르드를 끼고있는지역이라  아름답지만 열두고개 스무고개

구불한길을 운전하시려면 요령이 좀 필요해요.

한여름 높은산에  올라갔는데 아무도 없고

아직도 덜녹은 눈이녹아 흐르는 들릴들 말듯고요한 물소리와

짤랑거리는 양들의 방울소리만...

또 가고 싶네요.

한데 노르웨이에서 여름이라하면 7월 딱 한달 입니다.

겨울에 가시면 스키타시면 되죠뭐.


profile

id: 나물이

2010.03.01 11:33:02
*.219.109.202

아 Trollheimen 지방이군요. 그리고 7월... 일단 눈으로 12회를 감상해야겠어요.. ^^

딴나라아줌마

2010.03.01 08:57:48
*.211.47.122

유럽쪽은 제가 북유럽 만큼은 꼬옥 가보고 싶어요.

죽기전에는 되것죠..흐흐흐흐~~~

한떄 가구 디자인에 빠져서 북유럽쪽으로 유학갈까 생각도 했었는데

머.. 머니가 있어야 가죠.

 

산타 마을이 있다는 곳은 핀란드였나??거기두 가고 싶구요.

바쿠맘

2010.03.01 13:12:28
*.190.230.220

산타마을은 핀란드에 뱅기로 가서 기차타고 또 한참을 가더라구요.

12월초에 가믄 좀 싸요^^

 

Mauve

2010.03.03 08:14:30
*.216.123.150

세상 살면서 이 곳이 천국이 아닐까 생각했던 순간은 항상 평화롭고 아름다운 자연이 펼쳐진 곳이었더라구요.

화면 속에 나온 노르웨이가 바로 그런 곳 중 하나 인 것 같아요.

저도 거기서 몇 달만이라도 살게되면 저절로 행복해질 것 같아요.

요즘 마음의 평화가 필요한 나물이님께 강추 드리네요.^^

찬희민기마미

2010.03.05 12:39:04
*.111.21.210

저도 우연히 며칠전 보게되었는데 첫화면에서 눈을 뗄 수가 없었어요...

정말 그렇게 아름다운 곳이 있을까하면서요..

등산객들이 와서 숙박도 하니 사람들도 많이 만날 수 있고..자연과 벗하면서 아이들교육에도 정말 좋겠구나 싶더라구요.

전 정말 학원안보내고 한참 놀리면서 키우고싶은데 말이죠....

정말 너무 멋진곳...

꼭 가보려구요~~~~

뽈별맘

2010.03.05 23:30:17
*.34.45.125

저희 아들도 요 몇일 '오다네 집으로 오세요'에 푹 빠져 지네요.

정말 아름답더군요... 오다도 너무 귀엽구요...^^

9살 아들녀석이 저런곳에서 동물 키우면서 살고 싶다구...

오다와 학교와 학원에 찌든 우리 아들과 비교되어서

아들놈이 좀 안스러웠죠...

profile

id: 나물이

2010.03.05 23:31:38
*.219.109.202

우족탕으로 위로해주세요.. ^^

환한미소

2010.03.15 21:55:28
*.71.150.191

전 아직 본적은 없지만 앞으로 봐야겠네요.

저도 전원생활을 꿈꾸는 사람이거든요.

profile

마패밀리

2010.03.23 18:48:55
*.28.254.232

ㅋㅋ 4살된 저희딸이 애청해서 저도 본의아니게 보고 있는데.... 이거 볼때면 TV가 좀더 커도 좋겠다 싶더라고요. 너무 배경이 아름다워서요...어디껀가 했는데 노르웨이 꺼네요.

북한산

2010.04.03 09:20:41
*.187.157.28

나도 승기랑 이걸 재밌게 봤답니다..

정말 살고 싶은 곳이네여

우리 승기가 할머니 좋아한다고 빨리 와서 보라고 했어여~~~

나물님이 오다네집을 안다고 해서 신기했어여,,

애들 없는 집에서 이비에스 어린이 시간을 보시다니 ㅎㅎㅎㅎ  

 

 

 

profile

유진소연♥

2010.05.30 15:52:35
*.125.110.207

우리 애기들도 좋아하는 프로에요. 사실 제가 더 열심히 본다는;;;ㅋㅋㅋ

그리고 이야기를 그려요 수요일 저녁 7시 5분에 하는것도 아주아주 흥미롭더라구요

그담에 메이져도 ㅋㅋㅋ^^; 

또 감사

2010.06.24 05:52:30
*.34.246.72

난 ireland의 시골이 좋은데... retired 하면 그곳가서 살아야지...

문서 첨부 제한 : 0Byte/ 2.00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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