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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일기

♬ 나물이는.....?

조회 수 343484 추천 수 10721 2002.08.11 20:34:33
나물이 *.221.96.45

캐논 파워샷 S30과 EOS 10D, 5D로 사진찍는 늠이지요.. (←취미생활^^)

요즘은 소니 pd170으로 동영상도 찍어요.. (나물이네방송국 ㅋㅋ)

태어난곳, 사는곳이 서울이구요.. 신길동, 독산동에서 어린시절을 보내고..

연신내에서 살았고 답십리와 응암, 분당에서 살다가 지금은 동백에서.. ^_^

하지만 조만간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으로 갈거예요.. 내 집 지으면.. ^^

나이는 29살때 기억상실증으루 까먹었어요... ' 'a   생각나면 알려드릴께요...

혈액형은 초등학교때 A형으로 알고 살다가 군대가서 B형이 되뿌렸어요... 내인생에 있어서 가장 큰 충격이 아닐 수 없었어요.. A형 성격인줄 알구 살다가 갑자기 B형성격으루 바꿀라니깐 힘들데여.... -,.-

군대는 강원도 양구에서 위생병으로 있었지요.. 가고싶어서 간게 아니라.. 입대하니깐 글루 가라그러데요.. 그래서 주사 놀줄도 알아요.. ^^

미술을 전공했구요.. 웹디자인도 해요.. 쇼핑몰도 운영하고.. 동화책두 그리구요.. 제품 사진도 찍고.. 별거별거 다해요.. 그래서 제대로 하는게 하나도 없어요...

나물이는 못먹는 음식이 하나 있어요... 그건 바로 팥빙수... 얼음을 먹을때 목구멍에서 가슴까지를 드러내는 기분이 들거든요.. 윽.. 죽음이예요.. >.,<

좋아하는 음식은 무지 많아요...
홍어회무침, 게장, 토하젓, 소고기가 들어간 모든 음식, 보쌈, 삼겹살, 아나고, 와퍼, 홍어회무침으로 만든 비빔냉면... 등등등 많이많이 좋아하죠..

나물이는 안되는 발음이 하나 있어요..
"진짜..."   "긴짜"로 발음이 되죠... "긴짜" 그래야 정말 진짜같아요.. @@

영화는 슬프고 잔잔한 영화를 좋아해요.. 눈물나면 돈안아까움.. 공포영화는 절대 안봐요.. 예고편으로 나와도 눈 감고 안봐요.. >,.<

나물이가 젤 시러하는 사람은 내가 컴터앞에 앉아 있을때 한심한 눈으로 바라보는 사람이예요.. 젤 시로~

못하는 것이 있다면 그건 다림질이지요... 군대있을때도 거의 다림질 안하고 살았으니 알만하죠 얼마나 다림질을 못하는지... ^^

:::::닉이 나물이가 된 사연은 요기 클릭:::::



자세한건 나중에 천천히 알려드릴께요... @@





댓글 '533'

연금술사

2009.04.26 23:54:48
*.142.201.107

오픈캐스트 동영상을 봤어요..
뒷배경에 도자기들이 예뻐보여서
그 배경 찾으려구 이리저리...하다가
여기까지 왔네요^^;;

저는 지금 도예공방을 하고있는데요,
주부님들이 취미로 도자기를 배우시다가,
나물님이 배경으로 사용하신것처럼
그렇게 장을 짜서 도자기를 쫘~악 진열해
놓으시는 것을 굉장히 좋아들하세요ㅎㅎ
한눈에 와~ 이거좋다~ 싶어서,
또 나물님 인상이 참 좋아서,
바로 검색해서 들어왔답니당^^

그런데 나물님 넘넘 친근감이 드네요..
좋아하는 영화나, 다림질 못하는거나, 별거별거 다 할 줄아나..,그래서 무지 잘하는게 없는것이나..ㅋ
아~반가워요ㅎㅎ

낼모레 학교가는 길에 나물님 책을 사야겠어요ㅎ
고3짜리 막내동생 아침은 제 담당인데,
계란에 야채넣고 부쳐주는게 고작이라...ㅎㅎ

캐스트 구독신청도 했답니당^^
자주자주 찾아뵐게요ㅎㅎ

uzi

2009.05.21 10:28:51
*.159.16.119

와 또다른 나를 발견.... 마 샬롬 하 ?

빛이

2009.05.22 15:33:59
*.216.97.180

나물이님,안녕하세요.^^
내년 1월에 결혼이라 요리 연습할려고 나물님 요리책 3권을 샀어요.(근데 개정판 나올줄 알았다면 조금만 더 있다 살껄 그랬어요.ㅠㅠ)
제가 귀차니즘 말기라 책만보고 잘할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어쨌튼 나물이님 도움으로 열심히해서 사랑받는 새댁이 되고 싶네요.ㅎㅎ

나물이

2009.05.22 15:39:25
*.243.59.60

차근차근 해보시고 궁금한 것이 있으면 요리하는 이야기에 질문하세요. 답변 드릴께요. 사랑받는 새댁 되세요~ ^^

신다훈

2009.05.27 18:14:31
*.95.220.53

나물이를 만나고 싶습니다 ~

어디로 가면될까요 ?

홍경희

2009.05.29 13:18:31
*.165.125.197

퇴촌 사세요?
저두 퇴촌 살아용~
공기 좋고 살기 좋죠?
ㅋㅋㅋ 이웃사촌이네용~

sunny

2009.06.04 13:11:03
*.238.227.89

어머.. 저희 신랑도 양구에 있었는데...
신랑도 잠시 군인병원에서 일했다고 하던데..
공통점이 많네요..혹~~군대동기??

네모

2009.06.04 19:29:21
*.83.16.242

덧글이 장난이 아니네요 ㅋ

babookn

2009.06.23 15:22:39
*.244.218.6

드레그하기가 너무 힘들었어요....ㅎㅎ

나물맘

2009.07.12 21:35:55
*.152.139.141

지금 임신 5개월차&2년차 주부이옵니다.
제 뱃속에 있는 아기 태명이 '나물이'예요.
너무 신기하죠?
저는 나물님과는 조금 다른 의미로 지었어요.
노천명씨의 산나물이라는 글이 있어요.
[모두가 억세고 구부러지고, 심지어 어떤자는 가시까지 돋혀있다. 산나물 같은 사람은 없을까, 산나물 같은 사람을 만나고싶다.] 이런 글인데....
우리 아이가 산나물 같은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 지었어요. 그래도 나물님과 엄청난 인연이 있을 것 같은데...^^ 입덧이 끝나서 간만에 밥 좀 차려볼까 합니다. 고등어 조림 일단 해 보려구요. 자주 올께요.^^

나물이

2009.07.12 21:51:04
*.243.59.60

오호 그런 좋은 뜻도 있었군요.. ^^

요리좋아

2009.07.24 12:07:13
*.159.253.173

요리를 좋아해서 나물님 요리책을 모조리산 처자입니다^^어쩜 요리를 그렇게 잘하시는지^^*사진도 넘 잘찍으시고^^**오늘 첨 들어왔는데 자주 들어오도록 노력할게요~기숙사 생활하는데 컴터가 없어서 집에내려와서 가끔컴터 하거든요^^*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항상요리초보

2009.07.28 20:49:50
*.177.222.236

ㅎㅎㅎ 남편이 밥하다 말고 뭐하노?? 소리치내요..
양조간장으로 미역국 끓이다가 이 간장이 맞나 싶어 인터넷 디적거리다 우연히 들어온 이 사이트.. 일단 즐겨찾기 해놓고 정신없이 봅니다.. ㅎㅎ 남편이 미역국 다 끓이고 부르내요.. 내가 이간장으로 국긇이는 거 아이라 했제~~

나물이

2009.07.28 21:57:17
*.243.59.60

진간장이나 양조간장은 색이 진해서 국에 넣으면 맑은 국물이 검게 되요. 그래서 국간장으로 간하고 소금으로 보충해요.. ^^

조폭천사

2009.07.29 20:08:07
*.150.243.90

오마나~~먼가 인연이~~^^
양구에 이어 광주까지...양구가 고향에 지금은 경기도 광주 ^^에 살고 있답니당...무지 무지 방갑네용~~~자주 들릅니당~~^^

allways

2009.07.31 12:12:45
*.181.189.205

나물님,,, 저요 요리학원 다녀요
근데여 거기서는 오븐있어서 초코칩쿠키가 잘되던데;; 울집에서한께 잘안되드라꼬여;;

요리좋아

2009.08.02 10:24:55
*.159.255.68

즐거운 주말입니다~ 나물님^^
휴가철이라 고향집내려오다가 저승가는줄 알았네용 ㅋㅋㅋ 오늘은 맛난 닭도리탕 만들어보려고 합니당ㅋㅋㅋ 저번에 나물님책보고 만들었는뎅 맛있어서 저도 놀라고 가족들도 놀라고 ㅋㅋ 암튼 또들릴게용^^

나물이

2009.08.03 09:51:06
*.243.59.60

여름에는 닭매운찜(닭볶음탕)이 가장 문안하고 최고죠.. ^^

어린사랑

2009.08.12 21:12:52
*.239.134.73

가끔 들와서 아~~ 오~~ 웅~~ 연신 감탄사만 내뱉다가 가다가 오늘은 깍두기를 담아보려구 들왔다가 아는체 한번 해보구 갑니당~ 첨으로 나물님 책으로 반찬을 시작한게 엊그제 같은데.. ^^ 많이 컸네욘~ ㅋㅋ 더운여름 조아하는 음식드시면서 건강하게 지내세욤~!

다슬

2009.08.19 13:57:34
*.192.176.239

와보니, 유명하신 이유를 알겠습니다.. 쉽고 맛있는 레시피 감사드리고, 나날이 번창하시기를 바랍니다.. 저랑 동갑이신데 말씀도 무지 귀엽게 하신다는..(^__^)

꼬물이

2009.09.16 21:16:45
*.204.40.131

나물님 레시피 보면서 가끔씩 요리하는 10년차 주부랍니다. 10년차 주부라는게 부끄러운 요리초보에요.

앞으로 많이 배울게요. 한국식 계량방법 완전 최고에요~~~

해피줌마

2009.10.05 22:54:15
*.255.7.176

나물님~ 저랑 **이 같아욤~~~ ^^ 깜딱 놀랐다눙...

팔도

2009.10.14 17:41:14
*.215.47.97

나물님 동생릐추천으로 이렇게 방문을 하네요,,,만나서 방가워요,,,근데요,,혹시 컨벡스오븐 ㅣ9282 공동구매 언제쯤 하시나요,,,문자 함 주세요,,,
010-8583-8931 수고하세요

나물이

2009.10.14 17:48:30
*.243.59.60

크리스마스전에 있을것 같은데 확실하지는 않습니다.. ^^

백조요리사

2009.10.28 03:52:22
*.121.88.173

엇! 우리 광주시 이웃이 되겠네요!
광주 시내 굿모닝마트라고 시장쪽에 조그만한데 정말 좋아요~~ ^_^ 요쪽엔 주변에 농지가 많아서 좋은 식재료 구하기 정말 좋을꺼예요~~

지니

2009.11.11 04:00:51
*.244.107.132

헉...와퍼...버거킹 와퍼 먹구싶다...T^T...
우리동네 버거킹 몇 년전에 없어져서 이제 못먹어요...... ㅠㅠ

슬기엄마

2009.12.16 05:45:50
*.204.223.206

나물님 제가 박사하는 동안 나물님은 책을 다섯권이나 내셨네요. 전 이제 전업주부로 초보 요리사로 이직합니다. 항상 채소 사기가 겁이났었는데 나물이네 알게 된 후론 겁없이 퍽퍽 다량으로 사요. 정말 감사합니다.

크리스탈

2010.03.11 15:39:30
*.135.33.131

나물이님.안녕하세요.여긴 중국청도에 사는 크리스탈(ㅋㅋ본명아님) 입니다.

제가 2006년부터 나물이님 팬이였습니다.완전 왕팬입니다...^^

우연히 요리를 검색하다 나물이님을 알게 됬고 그후로 매일 들립니다.

 

30세 다된 지금 저는 아직 솔로지만 요리하는것을 좋아 하거든요.

요리를 하는것 보다 맛있는 것을 먹는게 더즐긴다고 한까?!^^

아무튼 요리도 할만큼 합니다(나물이님 덕분에......)

한글은 서툴지만 이쁘게 봐주세요......

할말이 너무 많은데 사연은 어디에다 글을 올려야 할지 몰라서 여기에다 올립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

                                                                크리스탈 올림

네버스탑수

2010.03.15 17:57:05
*.153.124.240

어쩜 나하고 그리 똑같아요.

 

고등학교 졸업할 때까지 혈액형이 B형으로 알고 자라왔는데 말이지요~~

 

아버지는  OO형, 어머니는 AO형

 

가족들은 구성원으로 착각하지 않았는데, 20살때까지 다리에서 주워온(?) 아이라 착각을 해서 자라왔는데,

 

이론~~ 군대에서 혈액형 검사하니 O형이란다.~~

 

20대까지 B형으로 살아온 삶을 돌리도~~

 

 

준혁민지맘

2010.04.19 10:46:48
*.64.115.3

나물님을 처음 안지가,,,,2004년 결혼하고 새댁이가 되어 뭘 해먹을까 뒤적이다가 알게되었는데...ㅎㅎㅎ 늘 나물이네 카페 눈팅만하고,,,음식 요리조리 해먹어보고 감탄하고,,,했었거든요

나물님은 저를 모르시지만,,전 왠지 친근감이 가고 마치 잘 아는 사람 같아요

푸힛

그런데 얼마전에 회원가입을 했네요..아..넘 죄송해요..

사실은 오랜 팬이랍니다...이제 글도 한자씩 남겨보고 하려고요^^

좋은 한주 시작입니다요

profile

티슈s2

2010.04.26 15:38:52
*.212.239.88

ㅋㅋ재미있네요^ㅡ^아직 초보라 요리를 할때면 늘 오는곳이에요.

했던 요리도 또 보고 또 보고~언젠간 늘겠죠ㅋㅋ

B형남자

2010.06.06 07:09:43
*.21.91.70

글 읽다 반가운 부분 발견~! 현재...전 광주시 퇴촌면 oo초 3학년 o반 담임이랍니당. 경기도 광주가 어디 있는지도 몰랐었는데.. 와 보니 정말 좋더구만요.. 이쁜 전원주택보면 ...아 조기 살았으면 좋겠다.. 싶어요...집짓고 살기 좋은 곳이죠....경안천 습지 생태공원 한번 가보셨는지.. 우리 나라에도 아직 이런데가 남아있구나 싶었답니다...  

나의달링박호용

2010.06.16 13:44:28
*.245.183.2

우앙...저랑 똑같으시넼ㅋㅋㅋㅋㅋㅋ나도 AB형인줄알았다가 헌혈검사할때 B로 나왔는데 나물오빠 반가워옄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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