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불안 이라니요. 나물님 허리 아플때 어찌 하셨습니까? 그리고 술로 건강을 ? 인터넷에 널리고 널린게 건강정보입니다. 불안하다는것은 포기하고 싶다는 의미로도 들리는데요 자기의 건강을 위해서는 최선을 다해서 도전하십시요. 우리몸은 의사와 약 없이도 병이나면 스스로 싸우고 회복되게 만들어 져있습니다. 단,,건강을 위해 최선의 관리를 한다면...
간만에 올라온 셀프일기인데...
많은 님들을 걱정을 들으시네요~~
향식이도 위에 님들과 한맘입니다..^^
올해는 몸이 많이 다져저서 무사히 지나가실꺼예욤.
나물님의 몸을 믿어보셍요~^^
고열에 시달리시기 전에 좋은 정보 있음 찾아드릴께요..이미 많은 분들이 주셨지만...^^;;
나물이님 의사인 친구가 알려준건데요.
감기걸리기전후
1. 비타민C(맛있는 식사와 함께)
하루 6000mg이상 섭취한다.
(예를 들어 식사시 1000mg 두알씩 세번)
2. 물 2리터이상(순수한 생수만) 먹는다.
3. 저녁 10시전에 꼬옥 잔다.
4. 적당한 운동과 잘 쉬어준다.
( 물론 음주는 안됩니다...ㅋㅋ)
그간 운동도 열심히 하시고 좋은 여행도 하셨는데
몸에 좀 무리가 간 걸까요?..
좀 쉬라는 몸의 신호로 생각하시고
서럽지만~
밥 세끼 꼬박 챙겨드시고
그린님의 글처럼 비타민C와 충분한 휴식이 제일이지요..
그리구..
언제 나물님이 혼자셨나요??~~
우리들이 있잖아요~~~~~ ^^
어여 몸 추스리셔서 제주도 여행 준비하셔야죠~?~~~ ^^a
나물님! 환절기마다 그런 증상은 혹시 건초열이 아닐런지요?
제 남편도 환절기마다 콧물에 감기 증상과 똑같지만 조금 달라요.
전 그래서 건초열약을 상비하고 잇다가 환절기 철이 시작되면 한알 먹이는데 뚝~ 하고 떨어집니다.
확실히 알아보시고 처방하세요.
증상이 감기하고 아주 비슷해요.
하지만 환절기시작할때마다 그런다는게 좀 수상합니다.
나물이님을 아끼는 많은 분들이 이미 다양한 조언을 해주셨네요.^^
우리 신랑도 비염때문에 환절기만 되면 코가 간질간질하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무엇보다 약보다는 면역력 강화!에 포인트를 둔답니다.^^
몸살기가 올 것 같으면 생강차 진하게 타서 마신 후 잠을 충분히 자면서 땀을 흠뻑 흘리는게 좋은 것 같아요.아프면 너무 외로우니까 미리미리 다양한 민간요법으로 예방하셔서 절대 응급실 가는 일 없기 바래요...
그리고 컨디션이 안좋을땐 운동도 그렇게 좋은 방법이 아니라고 하니 푹 쉬면서 휴식을 취하셔도 좋을듯 해요.^^
전 혼자 살때 조짐이 보인다 싶음
목에 실크스카프 칭칭 두르고
꿀물에 소염제 엄청 복용했어요~
수건이 면이라 좋을거 같지만 자다보면 목이 배겨서 아프더라구요.
외국서 돈 아껴볼라구 응급실만 적용되는 보험을 들었더니, 병원은 엄두도 못내고요,,
또 소염제는 처방전 없이 살 수가 없어서
한국서 종합감기약이랑 소염제 공수해서 먹고 살았죠..
가끔은 소화제랑 비타민까지 제가 처방해서 먹구요~ ㅋㅋㅋ
제 얘기 듣고 울신랑, 뭐 그리 무식하게 살았냐고 구박하드라구요 ^^ 진짜 쫌 무식했던것도 같네요,,, ㅎ
근데요, 요즘에 아파서 병원가면
그냥 진통해열제 처방받고 끝이예요.
독일은 웬만하면 약을 잘 안주더라구요.ㅡ,ㅡ
그래서 방금도 한국제 종합감기약 먹고 이러고 앉아있는 일인입니당. 감기약 먹어도 잠이 안오다니.....
암튼, 나물님,, 술로 누르는 건, 좀 아닌거 같으요~
목감 감기가 올것같거나 기침이심할땐 자기전에 미지근한 소금물로 가글 하구 주무시면 좋아요.박소연씨 라디오 방송때문에 무지하게 신경쓰시길래 그 방법 가르쳐 드렸더니 병원오는 횟수가 줄어드셨네요.ㅎ 그리구 술,담배는 면역력 자체를 떨어뜨리기 때문에 피하는게 좋구 몸이 안좋다 싶을땐 우리 몸이 쉬라는 신호를 보내는거나 마찬가지 이기 때문에 심한 운동두 피하구 영양가 있는거 많이 먹구 비타민이나 과일 섭취두 많이하구 쉬어주는게 제일 좋은 약일꺼예요~^^
난 환절기마다 비염으로 고생하는뎅...
다행인건...
산행을 하며...잔병은 많이 준 듯...
하나의 TIP을 말씀드리자면...
목이 따끔거릴 땐...'프로폴리스(자연 항생제/COSTCO에서 2 병에 2만원 안팎)'한 두 방울을 떨어뜨린답니다...
자고 일어나면 깔끔...
글구...겨울엔 반신욕을 자주 하죠!
땀을 내주면 올르려했던 열도 내려간다는...
그나저나...혼자일때 아프면 무쟈게 서러운디...
워쩐다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