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물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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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요리

번개친날 비빔된장.. ^^

국물요리 조회 수 16105 추천 수 1 2010.07.23 12:56:54


재료준비 (2인분)


주재료 : 소고기(등심 3=30g), 양파(1/4개), 애호박(1/4개), 두부(1줌=100g)

양념 : 참기름(1), 물(3/4컵), 된장(2), 다진 마늘(0.5), 고춧가루(0.5), 물엿(0.5)






며칠 폭염이 이어지다가 오늘은 시원하게 비가 내리네요.


아침부터 어둡고 번개쳐서 평소 같으면 우울했을텐데


오늘은 기분이 좋네요.. ^^







cj20100723_1.jpg


참기름(1) 두른 뚝배기(지름 14cm)에 소고기(등심 3=30g), 양파(1/4개) 넣어 볶고,


[재료들은 모두 잘게 썰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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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20100723_2.jpg


애호박(1/4개), 다진 마늘(0.5) 넣어 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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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20100723_3.jpg


물(3/4컵), 된장(2), 고춧가루(0.5), 물엿(0.5) 넣어 5분 정도 끓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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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20100723_4.jpg


두부(1줌=100g) 넣어 5분 정도 끓이고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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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20100723_5.jpg


짜잔.. 나물이표 비빔된장(2인분) 완성.. ^^


[냉장고에 두었다가 차게 먹어도 괜찮았어요. 도시락 반찬으로 해도 좋습니다.]



댓글 '40'

살리

2010.07.23 13:02:43
*.73.91.73

나 일등?

야호

2010.07.23 13:03:59
*.142.217.240

나 이등

야호

2010.07.23 13:05:08
*.142.217.240

우선 써놓고 봤는데,,,

저는 여기에 청량고추 좀 넣고 먹고 싶네요..

요새 칼칼한 매운맛이 땡겨요~

냥냥

2010.07.23 13:04:04
*.75.20.209

악 오이소박이에 국간장 넣은 애 이등!인줄 알았는데 삼등-ㅅ-

냥냥

2010.07.23 13:05:15
*.75.20.209

일단 답글달고 이게 뭔지 봤는데요;;;

이게 강된장인건가요??

profile

id: 나물이

2010.07.23 13:24:14
*.219.109.202

강된장이라고 할 수도 있죠.. ^^

살리

2010.07.23 13:07:47
*.73.91.73

뭔지도 안 보구 일단 일뜽부터 찍었어요..^^..

살다살다 이런 날이 오는구나~~

저두 오늘 약간 물이 많은 강된장 해 먹었는데

걍 돼지고기 넣었더니 맛이 없더라구요..

역시 이런건 소고기나 오징어가 맛있는 거 같아요..

그런데 나물님은 물엿도 넣으셨네요.

새로운 시도인데요??

무슨 맛일까나?? 궁금해요~~

profile

id: 나물이

2010.07.23 13:25:06
*.219.109.202

비벼 먹을 땐 약간 단맛이 있어야 맛있더라구요.. ^^

id: 원차장

2010.07.23 13:52:10
*.170.0.241

된장비빔밥을 보면서 한잔 생각이 나는건...

날씨 때문일까요 ?

술의 생활화 때문일까요 ?

profile

id: 나물이

2010.07.23 14:05:56
*.219.109.202

술의 껀수화 때문일겁니다.. ㅋㅋ

정은진

2010.07.23 14:31:20
*.229.88.208

헝.. 오늘올라온 걸 보다니.. ㅋ

맨날 몇일 지나서 올라온걸 보다가 바로 몇분전 올린 나물님 글도 보내요 ^^

행운이 있을 듯. ㅋㅋ 원래 된장 막 비벼 먹는걸 무지 좋아하는데

이거 보니깐 빨랑 집에가서 따라하고 싶어져용~

회사 있을때 나물이네 절대 안들어와야겠어요 점심 방금 먹고도 입이 땡기는데.. 살찌기 딱 좋게 만들어놓은 나물님.. ㅠㅠ  맛나보여요~~~ 헝헝헝 ㅠㅠ

쭈~~

2010.07.23 15:08:28
*.227.31.134

양파 많이 넣고 좀 많이 끓여서 단맛내는것두 맛있던데요~~^^

 

잘 모르지만....조미료는 좀...별루~~^^

 

맛있겠어요... 일하고 있는데 끝나면 만들어야 겠어요^^

 

리콜라

2010.08.12 13:15:48
*.151.72.207

조미료 없는데여??  제가 못봤나여??

profile

재영댁

2010.07.23 15:28:11
*.36.201.136

비오늘날 호박잎쪄서 요놈이랑 쌈싸묵으믄,, 히야~~~

꿈뻑 넘어가는 아이를 올리셨네요 ㅎㅎㅎ

나물님~~

다진마늘이 합이 (1)인건 아니겠죵??

2.3번 사진설명에 다진마늘 중복됐어여~~ ^^;

쌈장(or강된장or깡장or비빔댕장 등)은 곰방 맹글었을때가 젤루 맛나던데,,

만들다보면 항상 양이 많아져서뤼 ㅡ,.ㅡ;;

냉장고에 들어갔다가 돌아가신다는 ㅎㅎㅎㅎ

밥없는데;; 방금한 따끈한 밥에 마구마구 비벼먹고싶은 1人... 쩝~

profile

id: 나물이

2010.07.23 16:08:51
*.219.109.202

아 중복되었네요. 감사.. ^^

냉커피

2010.07.23 15:35:37
*.67.70.27

오늘저녁 당장 해볼참입니다....

국꺼리가 마땅치 않아 들어왔는데 하나 배워갑니다^^

꼬마들이 잘 먹어야 할텐데.....

봄이네

2010.07.23 19:04:52
*.120.181.49

저번에 강된장 해 먹었는데 좀 짜더라고요.

요번에 나물이님이 올린 레시피보고 다시 한번해야 겠어요.ㅋㅋ

맛나겠네요^^

된장

2010.07.23 19:37:37
*.65.158.99

아... 출출하니 정말 당장이라도 먹고 싶네요..

일본에는 왜 호박이 없을까요.

호박 무지 좋아하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안팔아요. 깻잎도.. ㅠ

호박 빼고 만들어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뭔가 다른 재료로 대체할 만한 게 있을까요?

profile

id: 나물이

2010.07.23 20:05:12
*.219.109.202

브로콜리도 좋고, 감자도 좋죠.. ^^

플레져

2010.07.23 19:47:58
*.204.42.25

번개쳐서 다비벼진거 아닐까요?ㅎㅎ나 왜이러지~~ㅋ

고고등어

2010.07.23 22:49:31
*.207.168.31

맛있겠다~~아~~

올랜도아씨

2010.07.24 02:18:45
*.102.74.76

영양식이네요. 된장에 갖은 야채..^^ 맛있게 먹겠습니다~!!무말랭이 조리법 찾으러 왔다가 오늘 저녁메뉴 결정하고 갑니다~!!ㅎㅎㅎ

수연씨

2010.07.24 02:26:40
*.97.10.105

아....아침메뉴로 당첨~

예니하니

2010.07.24 06:06:39
*.167.133.71

밥이 꼴딱꼴딱 넘어갈꺼 같습니다. 상추랑 같이 비벼 먹어도 맛있겠네요.

profile

몽이

2010.07.24 07:15:50
*.36.229.177

비빔된장..  맹글어 채소 겉절이 해서 밥 비벼 먹음 죽음 인데...   

아~   입맛땡겨부러~~

침고여 못 참구 냉도실에서 디비 주무시구 계시는 쇠괴기님을 행동시켜놓구 왔어여.. 

ㅎㅎㅎ

촌내미네는 아침에 맑은 국에 밥 말아 묵는게 정석인데...

아침에 요거 맹글어 올리면 저만 욜심히 먹겠는데요..  흐흐흐~ 

그래두 먹을 생각에...  엔돌핀~~   마구마구

물물

2010.07.24 13:06:14
*.128.48.180

,헐. 츄릅.

profile

백의천사

2010.07.25 04:15:56
*.161.225.132

비벼묵는 된장이라.....강된장 이름은 무수히 들어봤지만 먹어본적이 없어서

어떤 맛일지...짐 너무 배고파서 그런지 밥에 쓱싹 묵고싶어지네요~~~

미소천사

2010.07.25 11:48:25
*.114.22.71

요즘 자주해먹는 음식이네요.

이거하나면 밥한그릇 뚝딱이죠...

 

희망이

2010.07.25 17:33:59
*.15.162.230

제가 좋아하는 비빔된장이네요^^

맛있겠어요^^

한나비맘

2010.07.26 19:10:13
*.114.194.238

넘먹고잡다.. 넘먹고 잡다...  배고파용...  증말 먹고 잡네요..흑흑... 소고기가 엄서요

profile

id: 나물이

2010.07.26 19:17:20
*.219.109.202

닭가슴살이나 참치를 넣어도 됩니다.. ^^

미국초보

2010.07.27 13:52:58
*.168.151.61

앗싸~~~ 이것 몇번 시도해보다 망친건데... 너무 감쏴!!!!

낼 당장 시도해볼께요...

 

토비

2010.07.28 03:08:52
*.124.66.52

헉!
침이 마구 고이고 있어요...
오늘 저녁때
전 참치넣고 도전해볼래요~~~

마이쮸

2010.07.28 03:57:20
*.159.208.195

가치 먹어요 나물님 !!!  버럭~!

절세미녀

2010.07.28 15:11:48
*.162.55.19

ㅋㅋ 오늘 해먹어야 겠군요.

 

저번에 강된장 만드는 거 보고 만들어서 양배추쌈에 얹어 먹었어요~

완젼 짱~!!

간편하고 맛고 짱이고~~

비오는말 완젼 강추~!! ^^

카레라면

2010.07.30 17:25:58
*.36.129.224

ㅋㅋ 여기 일등 놀이 생각 보다 참~~~~ 오래 가요.

 

juli

2010.08.02 21:01:50
*.112.7.39

저녁이 되니 선선한 바람이 부네요..

도저히 뜨거운 음식을 손대지 않는 남편님 땜에 고민중이었는데

이거해서 낼아침 넘겨야 겠네요.

시골에서 딴 호박이파리도  찌고 생각만 해도 흐뭇흐뭇~~

profile

id: 나물이

2010.08.02 21:05:20
*.219.109.202

냉장고에 두고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더 맛있어지더라구요. 비빔소스의 느낌도 더 생기구요.. ^^

제이스

2010.08.05 06:02:53
*.114.51.50

오랜만에 나물님 요리보니 출장갔다온 느글거리는 속이 확~~ 풀리네요~

리콜라

2010.08.12 13:18:55
*.151.72.207

난 넘 좋아하는뎅, 울 집 남자들은 된장을 안좋아해요..ㅜㅜ 그래도 함 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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