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정자로 나가 농구를 했다.
보통 같은 편, 남의 편 할 것 없이 화이팅 해주며 농구를 하는데...
오늘 너무 심한 말을 들었다.
내가 슛을 하다 몇번 안들어갔는데 같은 편 선수가 내게 하는말...
"너무 쏘신다. 적당히 쏘세요!!"
헉~
이건 자멸하자는 이야기? 서로 용기를 북돋아 즐거운 게임을 해야 하는것을
그래? 그럼 너가 해봐 패스를 해주어도 뭐 하는거 없고,
가만 보니 수비도 열심히 하지 않고 있네?
아쿠야...
같은 편이 남 같을때 이게 남편인가요? ㅋㅋ
힘내시구 얼릉 주무세요~ㅎ
That's what he does with his pain!
We do something else with ours, don't we? :)
좋은 주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