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재료준비 (2인분)
주재료 : 소고기(안심 2줌=200g), 식용유
부재료 : 마늘(2쪽), 대파(20cm 길이 1대), 양파(1/2개)
밑간양념 : 고운소금(0.2), 통후추(20알), 달걀(흰자 1개), 녹말가루(3)
양념 : 물(1/2컵), 맛술(1), 굴소스(1), 진간장(1), 설탕(0.3), 녹말물(1)
가끔 씹히는 흑후추의 향이 매력적이예요.. ^^
밥반찬, 술안주로 모두 좋아요.
볼에 소고기(안심 2줌=200g)를 새끼 손가락 굵기로 썰어 담고,
고운소금(0.2), 빻은 통후추(20알), 달걀(흰자 1개), 녹말가루(3) 넣어 조물조물 무치고,
[통후추는 절구에 굵게 빻아 넣어요.]
.
.
.
.
.
.
식용유를 넉넉히 두른 팬에 밑간한 소고기를 넣어 튀기듯이 구워 건져 기름 빼고,
.
.
.
.
.
.
식용유(1) 두른 팬에 마늘(2쪽), 대파(20cm 길이 1대), 양파(1/2개) 넣어 볶고,
맛술(1), 굴소스(1), 진간장(1), 설탕(0.3), 물(1/2컵) 넣어 끓이다가
녹말물(1) 넣어 걸쭉하게 소스를 만들고,
.
.
.
.
.
.
튀긴 소고기를 넣어 섞고 마무리.
.
.
.
.
.
.
짜잔.. 나물이표 흑후추안심볶음(2인분) 완성.. ^^
[달군 주물그릇에 담으면 더욱 맛있어요.]
[후추향이 좋으면 완성접시에 후추를 더 뿌려요.]
회원가입 없이도 글을 올릴 수 있어요. 로그인을 하면 편하게 올릴 수 있구요.. ^^
언젠간 모니터 볶음 해드릴께요.. ㅋㅋ
http://namool.com/xe/944030
위 공지사항 참고해보세요.. ^^
후춧가루 많이 뿌려요. 근데 통후추 굵게 갈아서 넣으면 좀 더 색다른 맛이 나요. 작은 알갱이가 씹히면서 향이 퍼지는.. ^^
안심말구,, 갈비살도 괜찮나요??
(맨날 정확한 레시피재료는 엄꼬,, 대체가능한지 묻기만 ㅡㅡ;;)
이른저녁부터 제목만보구,, '안심은 울집에 없으니 패쑤~~'를 외치다;;;;
들어와보니.. 나름 요리가 깐딴 ㅎㅎㅎㅎ;;;;;
요리법은 탕슉 약식버전비스무리하네용 ^^;;
안심이 없으요~~집에 ㅡ,.ㅡ;;
따른부위도 된다고 해주세요~~~~~~~~~~~ㅎㅎㅎㅎㅎ;;
참,,
저는 통후추 씹히는게(어쩌다 얻어걸리면;;)... 진짜 밸루던데;; ㅋ
나물님은 괜찮으신가바효??
그름 나는 후추가루로 해야하나???? @.@;;
집에 안심빼고(가장 중요한 재료임 ㅠㅜ),, 다 있는디요..;;
불가능일런지요?? ㅎㅎ;;
이건 맥주안주??
난 쐬주안주가 죠은디...ㅋㅋ
여튼,,, 해볼라요~~~ ㅎㅎㅎ (묻긴 왜물었을까;;;;;;;;; -0-;;)
안심이 구우니까 매우 부드럽고 좋았어요. 갈비살도 부드러우면 해도 되죠.. ^^
굵게 빻은 통후추와 후춧가루는 차원이 달라요. 씹히면서 나는 향은 화~ 하면서 매콤한 것이 아~~ 이래서 중세에 통후추가 값비싼 향신료였구나~~ 할기야.. ㅋㅋ
재영댁도 늘씬한 액몸가?? 를.. ㅋㅋ
식으면 맛이 좀 떨어지죠.. ^^
저는 물과 녹말가루를 1 : 1 비율로 섞어요.. ^^
로그인 하는 창 아래 보면 언어설정이 있어요. 거기서 언어설정을 하면 그 나라 말로 메뉴들이 바뀌는데 이게 잘 작동이 될때도 있고 안될때도 있고 그러네요.. ^^a
스끼야끼는 무쇠솥에 버터를 바르고 고기나 채소, 두부를 굽고 장국을 좀 뿌려 간하고 달걀노른자를 찍어 먹는 형식이죠. 고기가 샤브샤브보다는 두꺼울거예요.. ^^
오호 그 7kg 제가 받으면 딱 좋겠는데.. ^^
엉덩이에 킥한번 주세요. 콜~ ^^
녹말물이 중요한 역할을 하죠. 감자를 갈아서 즙을 짜고, 가만히 두면 하얀 녹말 앙금이 가라 앉아요. 그 앙금을 넣어도 됩니다.. ^^
근데 어딘데 녹말가루를 구할수없어요?
하나 사두면 오래쓰고, 실온보관해도 오래가니까 장만해보세요. 녹말가루가 요리에 은근히 많이 사용된답니다.. ^^
ㅋㅋㅋㅋ앗싸 1등 ㅎㅎㅎㅎ
결혼한지 딱 한달됬는데
나물이님 레시피 덕분에 하루하루 먹고사네요 ^0^
신랑님이 맛있데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