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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요리

빠글빠글 돼지고기찌개.. ^^

국물요리 조회 수 24109 추천 수 1 2010.07.03 13:23:22


재료준비 (2인분)


주재료 : 돼지고기(삼겹살 또는 앞다리살 2줌=200g)

부재료 : 감자(中 1개), 양파(1/4개), 애호박(1/4개), 가지(1/4개), 두부(1줌), 붉은고추(1/2개), 대파(20cm 길이 1대)

멸치다시마국물 : 물(4컵), 다시마(사방 10cm 1장), 국멸치(8마리)

밑간양념 : 새우젓(0.5), 다진 마늘(1), 맛술(1), 후춧가루(0.3)

양념 : 참기름(1), 고추장(3), 고춧가루(1), 된장(0.5)






돼지고기와 여름 채소를 빠글빠글 끓여 감칠맛과 얼큰함이 끝내줘요.. ^^


[고추장찌개]






cj20100703_1.jpg


냄비에 물(4컵), 다시마(사방 10cm 1장), 국멸치(8마리) 넣어 5분 정도 끓이다가


다시마를 건져내고, 5분 더 끓인 다음 국멸치도 건져내 멸치다시마국물을 만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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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20100703_2.jpg


돼지고기(삼겹살 또는 앞다리살 2줌=200g)에 새우젓(0.5), 다진 마늘(1),


맛술(1), 후춧가루(0.3) 넣어 20분 정도 밑간한 다음


냄비에 참기름(1) 두르고 밑간한 고기를 넣어 볶다가 감자(中 1개)를 넣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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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20100703_3.jpg


멸치다시마국물, 고추장(3), 고춧가루(1), 된장(0.5) 넣어 5분 정도 끓이다가


[거품이 생기면 걷어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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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20100703_4.jpg


양파(1/4개), 애호박(1/4개), 가지(1/4개), 두부(1줌),


붉은고추(1/2개), 대파(20cm 길이 1대) 넣어 5분 더 끓이고 마무리.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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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20100703_5.jpg


짜잔.. 나물이표 돼지고기찌개(2인분) 완성.. ^^




댓글 '41'

임선영

2010.07.03 14:06:20
*.231.179.188

와 맛있겠다.. 덥지만 오늘 저녁 돼지고기찌개 콜~ ^^ 김치 넣어도 맛있겠죠?

profile

id: 나물이

2010.07.03 14:19:17
*.219.109.202

안넣어도 충분히 맛나요. 김치보다는 느타리버섯이 좋을듯.. ^^

profile

몽이

2010.07.03 15:07:56
*.36.229.177

근데 컴 앞에 앉으면 일단은~~   나물이네로 먼저 들어오구 보네요

이유불문...

중독성이 강하죠잉~   ㅎㅎ

 

방금 점심 먹은 상 치우구...   

뒤늦은 나이에 공부한다구 덤벼서뤼~  머리 쥐나구 잇심돠~

그래서뤼~~   한숨 돌아가는곳이죠잉~~  

 

음...

당면 사리 넣어 먹으면 노반찬 단일음식으루 접수 되겠는데요~

^^

profile

id: 나물이

2010.07.03 15:21:35
*.219.109.202

쥐잡아 드려야겠네요.. ^^

산이엄마

2010.07.03 15:49:35
*.88.122.215

쐬주한잔 확 땡기며 입안에 도는 군침~ 쩝..나물이님 음식은 색깔도 이쁘지만 냄비가 더 식욕을 더 돋우죠. 언제나 부럽다는..^^;; 오늘 저녁은 요걸로 낙찰. 요즘은 시아버님 생신땜에 하루에도 몇번 들락거리네요. 짧은 나물님의 댓글이 어찌나 웃기는지..정말 센스쟁이셔~~

온맘

2010.07.03 15:56:18
*.232.92.172

와아~~ 사진에서 가깝다~~~  이럴수가 ^^

어제 나물님의 고추장찌개 맛있게 먹었는데  이찌개도 맛있겠네요^^   

긍정의힘

2010.07.03 16:18:36
*.155.244.36

버섯볶음 보러들어왔다가 새론글 올라온것 보고 첨 댓글다네요.

반갑습니다. ㅋㅋ

순위에 들어보다니 기쁘네요^^

profile

재영댁

2010.07.03 17:09:15
*.36.201.136

옴메.. 제가 또또 죠아라하는 고추장찌개네요 ㅋㅋㅋ

가지도 넣어요?

찌개에 가지넣는건 첨봤어여 ^^;;

가지볶음 or 무침하려고 사온가지.. 어제 딸랑 한개쓰고 3개나 남았는뎅..

요고 또 따라해볼까요?? 다 있는재룐데.. ㅎ

 

저 참.. 가지가지하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profile

id: 나물이

2010.07.03 17:40:04
*.219.109.202

가지로 가지가지 해보세요. 돼지고기랑 가지가 잘 어울려요.. ^^

원차장

2010.07.03 20:35:43
*.35.191.106

차돌백이 김치찌개 맛이 날것만 같은 이 기분은 뭐죠 ? ㅎㅎ

화랑엄마

2010.07.03 22:51:25
*.209.74.39

흑~수술후 끊은 소주가 마구 생각나게 하는 .....

밥 쓱쓱 비벼 먹어도 맛날 것 같구....

침고이는.....

profile

미남이네

2010.07.03 23:32:30
*.241.46.111

새로 올라온 요리에,

모든 재료를 다 갖추기도 힘든데..

이건 현재 냉장고 안에 다 잇네요^^


게다가 내가 좋아라 하는 찌개니

낼은 꼭 만들어 먹어야 겠어요~


낼 무지 덥다는데 빠글빠글 찌개 끓여 땀 뻘뻘흘리고 먹어야 겠죠?


맛없어

2010.07.04 12:47:11
*.80.19.164

와 끝내준다

요즘 밭에서 가지랑 호박 많이 나는데 해봐야 겠어요~

민준맘

2010.07.04 13:52:56
*.137.51.42

어제 냉장고가 갑자기 문짝이 내려앉아서 가슴도 내려 앉았는데 다행히 쉽게 수리가

되었네요.^^  기쁜 맘으로 오늘의 요리로 접수 하겠습니다.!!!

더운날씨지만 나물님 화이팅~!!!

profile

id: 나물이

2010.07.04 14:05:23
*.219.109.202

어제도 선풍기 틀어놓고 잤는데 춥다가 덥다가 도무지 잠을 이루지 못했네요. 후텁지근한데 집안 일은 끝도 없는거 같고, 운동이다 생각하며 이리저리 치우고 있네요.. ^^

고고등어

2010.07.04 22:43:51
*.207.168.31

우훗~ 맛있겠다~~!!

앞다리살과 뒷다리살 중에 뭐가 더 맛있나요??

profile

id: 나물이

2010.07.04 23:21:25
*.219.109.202

앞다리요.. ^^

profile

재영댁

2010.07.05 00:19:05
*.36.201.136

요즘엔 일욜마다 낚시핑계로 바닷가로 나가서 꼬기 꿔 먹는게 일이네요 ㅋㅋ

나물님이 댕기시는 캠핑이랑은 수준?차이가 마니 나지만..

나름 넘넘 잼나고 즐거워요~~

가기전 준비와... 댕겨온후 뒷처리땜시 ㅡㅡ;;

이번주가 마지막이야~!! 하면서... 일욜이면 어김없이 고고씽~~ ㅎㅎㅎ

오늘은 항상 가던곳이 아닌 다른곳으로.. 컥;; 물꼬기 귀경도 못함 ㅋ

대신에 다슬기???  (뒤꽁댕이 깨물어 뱉고,, 쏙~ 빨아먹는 놈 ^^;;)

왕창 업어왔어요~~ ㅎㅎㅎㅎ

유원지서 종이컵 한컵당 2~3천원하는데... 맨바닥에서 돈주웠네요 ㅋㅋㅋ

 

댕겨와서 퓌곤하지만~

밥은 맥여야했기에..

요놈 끓였어영~~

가지를 찌개에 첨으로 투하해 보는지라...

살짜쿵 호기심반... 설레임 반의반... 의심도 반의반 ㅎㅎㅎㅎㅎㅎ

 

가지가 녹아 없어진다고 해야할까요?? (제가 넘 오래 끓였는지도 ^^;;)

너무 부드럽게 넘어가서..

물컹하다는 표현보단... 음... 걍 녹는다는 표현이 어울릴 정도..

단점은... 가지맛 자체도 안나네요 ㅎㅎㅎ (아무래도 제가 잘못 끓인듯 ㅡ,.ㅡ;;)

여튼 한~~ 냄비 끓였는데.. 이놈두 바닥 ^^b

 

다끓이고 보니... 된장을 안넣었네요..;; 어쩐지.. 제가 평소 끓이던 찌개랑 비스무리한 맛..;;

 

다음번엔 된장을 꼭!꼭!꼭! 기억해서...

나물님이랑 똑~!!같은 레시피로 끓여볼래요~~

 

다르게 끓였어도 미워하기 없끼~!!!!!

예용 ^^;;

 

profile

id: 나물이

2010.07.05 11:33:18
*.219.109.202

바다낚시 좋죠. 저는 요즘 민물낚시가 무척 땡기네요. 찰랑찰랑 물소리 들으면 마음의 평화.. ^^

profile

백의천사

2010.07.05 04:00:08
*.132.6.63

와~~~요즘 운동하느라고 출첵이 게을러 졌네요 ㅠㅠ

며칠만에 들왔더니 맛있는게 넘 마니 올라왔당...

넘 맛있을거 같아요 다요트 중이라 뭐든 안먹을거 처럼 보여도

먹을거 다 먹으면서 운동으로만 뺍니다!!!

내가 조아라하는 겹살이로 나도 한번?ㅋㅋ

profile

id: 나물이

2010.07.05 11:34:05
*.219.109.202

먹은만큼 운동하면 되죠. 화이팅~ ^^

희망이

2010.07.05 16:37:32
*.15.162.230

충청도 짜글이 찌개랑 비슷하네요^^

정말 맛있는데..

나물이님 찌개는 좀더 간단해서 좋은것 같아요^^

제철 재료와 돼지고기와의 만남 ..

정말 맛나겠어요^^

감사합니다^^

profile

id: 나물이

2010.07.05 17:50:57
*.219.109.202

아 충청도에서는 짜글이찌개라고 하는군요.. ^^

서호용정

2010.07.05 18:12:40
*.203.106.124

아..완전 배고파요. 이럴땐 진짜 퇴근하자마자 저런 바글바글한 찌개 누가 끓여줬으면...ㅠ 눈팅해놨다 제가 해먹어야죠 뭐 ㅋ그래도 나물님이 계셔 다행이라능...

하늘향한개

2010.07.06 09:07:21
*.44.50.80

어떻게 해요 ㅠㅠ;;  스크랩하려다 비추천을 누르고 말았어요. 이거 취소같은거 할 수 없나요? 에궁;; 죄송해요죄송해요.

profile

id: 나물이

2010.07.06 09:23:42
*.219.109.202

난 몰라요.. ㅡ,.ㅡ

미소천사

2010.07.06 11:45:30
*.114.22.71

어릴적부터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는 음식이죠

내입맛은 삶그대로 서민적인것 같아요

스테이크보단 이런 찌개에 홀딱 반하니 말이죠

전 김치를 조금 넣어서 잘끓여먹는데....

완전 다먹구 싶네요

절세미녀

2010.07.06 13:54:35
*.162.55.19

어제 집에 손님이 와서 삼겹살 구워먹고 남은거 있는데

오늘 도전해 봐야 겠군요.. ㅋ

초롱후니맘

2010.07.06 20:31:04
*.162.92.91

나물님 책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어요~~ 

제가 또 부탁하나드리고 싶은데 괜찮을까요? 

여름이라서 팥빙수를 만들고 싶은데 팥을 사도 되지만 만들어서 먹고싶어요~~

profile

id: 나물이

2010.07.07 16:40:35
*.219.109.202

팥칼국수를 참고해보세요.. ^^

유키

2010.07.07 23:16:05
*.154.225.139

나물님 오랜만이예요^^*~~

울신랑이 무지하게 좋아하는 돼지고기고추장찌개네요~

전 감자랑 두부만 넣는데

저렇게 갖가지 채소 넣고 하니까 더 건강에 좋을거 같아요~~

뽀글이

2010.07.08 16:35:22
*.133.2.84

야채도 골고루 들어가서 넘 좋겠어요~

 

애들땜에 매운거 잘 안해먹게 되는데 급땡겨서 미칠지경^^;;;

흐르는 구름

2010.07.09 12:18:08
*.140.240.43

어제 저녁에 해먹었어요.

아이들 때문에 매운 건 아예 시도도 못하는데

너무 먹고 싶어서 끓였지요.

가지가 없어서 생략했지만 너무 맛있었어요.

리콜라

2010.07.14 00:42:01
*.151.72.207

그니까요.... 도데체, 애땜시 매운걸 못먹고 산지,, 6년째라구요ㅜㅜ

맨날 둘이서 밥 묵는데, 나혼자 즐겁자고, 아들 굶길 수도없고....

음식남으니 가지가지 차릴 수도 없고..쪼매 더 참아야할까봐요~~

유나네

2010.07.14 22:18:44
*.188.236.174

항상 김치찌개에 돼지고기 넣고 먹었는데 나물이님처럼 만들어 봐야겠어요.

*^^*

kino1221

2010.07.23 20:44:01
*.12.77.134

해먹어봤는데 정말 맛있었어요. 그냥 따라만 해도 한 15분 만에 뚝딱 만들었네요. 돼지고기 육개장같은 맛이에요.

잘살아보세

2010.07.27 14:39:30
*.20.170.92

오늘 해 먹어 봤는데, 맛이 기가 막힙니다.^^ 예전에 이 찌개를 먹어 봤는데 그맛이 그리워 흉내를 내봐도 제맛이 안나더니, 오늘에야 제대로 끓여 먹었네요. 감사 합니다.

 

핑크보라

2010.07.30 14:08:45
*.56.23.156

오늘 저녁엔 또 뭘 해먹을까....고민이였는데..

해결이 됐어요...감사해요..

언능 돼지고기 사서 가야겠어요...ㅋㅋㅋㅋ

profile

백의천사

2010.08.09 22:30:22
*.161.225.132

돼지 삼겹살로 하는게 많찮아요

근데 돼지 삼겹살로 할수 있는 모든 음식에 그거 대신 우삼겹을 넣어도 될까요?

우삼겹도 나름 기름끼도 만쿠 하긴한데 금방 익는다는거 --;;

소고기 대패삼겹같은(?) 그른데 헤~~~

쎄아

2010.08.16 15:38:12
*.179.78.46

전 실패했어요ㅠㅠ

싱거웠고~

멸치ㄸ ㅐ문일까, 돼지고기때문일까..아무튼, 비린내도 많이 났어요ㅠㅠ

 

나물님 레시피에선 찾아보기 힘든 6인분짜리 요리였는뎅, 실패해서 재료 다 버렸어요 흑...뭐가 문제였을까나....ㅠㅠ

profile

id: 나물이

2010.08.16 16:10:02
*.219.109.202

돼지고기가 좋지 않았던 모양입니다.. ^^

문서 첨부 제한 : 0Byte/ 2.00MB
파일 제한 크기 : 2.00MB (허용 확장자 : *.jpg;*.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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