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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시험도 다음주면 끝나서
7월 둘째주 토요일에 캠핑하려고 야영장을 알아 보고 있어요.
예전에 축령산 휴양림에서 캠핑을 했었는데 숲속에 야영장이 있어서
시원했고 뭣보다 샤워장에 온수가 나와서 좋았어요.
그런데 지금은 느~~무 유명해져서 이미 금요일 오후면 자리가 없다네요.
여기저기 둘러보는데 청태산도 가리산도 모두 온수가 안나온다네요.
초.중 여자 아이들도 있고... 아무리 한 여름이라고 해도 지하수로는
머리 감기도 허걱인데.....
개인이 운영하는 야영장은 온수가 나오는 대신 휴양림처럼
야영장이 숲이 아니고 벌판이라 그 열기가 무섭고.....
에효... 따지고 따지니 갈 곳이 없네요 ㅠ.ㅠ
어디 두 가지 충족되는 야영장 없수~~~?
앗 좋은 정보 감사.. ㅋㅋ
나비잠님 남이자연휴양림도 한 번 가보세요. 샤워시설도 잘 되어 있는것 같아요.. ^^
혹시 이미 아실지도 모르겠지만~
http://www.campingjido.com/#centerCenterPanel:campingGridID
여기 캠핑지도라고..캠핑장이 잘 정리되어 있어요.^^
와~ 정말 잘 정리되어 있네요. 좋은 정보 감사.. ^^
바위천사님이 용화산 자연휴양림 추천하시던데요. 온수, 전기 다 된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