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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준비 (2 또는 3인분)
주재료 : 양미리(10마리), 콩나물(3줌=150g), 양파(1/2개)
부재료 : 대파(20cm 길이 1대), 붉은고추(1개), 청양고추(1개)
양념 : 고추장(2), 된장(1), 고춧가루(1), 진간장(2), 맛술(2), 설탕(2), 다진 마늘(1), 다진 생강(0.5), 후춧가루(0.3), 깨(1), 참기름(1)
담백한 양미리와 아삭아삭 콩나물의 환상적인 조화에 깜짝 놀랍니다.. ^^

고추장(2), 된장(1), 고춧가루(1), 진간장(2), 맛술(2), 설탕(2),
다진 마늘(1), 다진 생강(0.5), 후춧가루(0.3) 섞어 양념장을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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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리(10마리)는 깨끗이 씻어 머리와 꼬리를 잘라내고,
머리 쪽에 진녹색 쓸개도 제거 한 다음 이등분하고,
[쓸개를 제거하지 않으면 좀 쓴맛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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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배기 또는 웍에 콩나물(3줌=150g), 양파(1/2개)를 깔고,
손질한 양미리와 양념장을 올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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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껑을 덮어 중불로 8~9분 정도 끓이다가 국물이 자작하게 생기면
대파(20cm 길이 1대), 붉은고추(1개), 청양고추(1개) 넣어 살살 섞고,
다시 뚜껑을 덮어 2~3분 더 끓인 다음 깨(1), 참기름(1) 뿌리고 마무리.
[대파와 함께 미나리나 깻잎을 넣어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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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나물이표 양미리콩나물찜(2 또는 3인분) 완성.. ^^
[요리하고 난 뚝배기에서 냄새가 난다면 녹차를 끓여보세요. 냄새가 사라집니다.]
동메달입니다.. ^^
꽁치가 잘 어울리겠는데요? ^^
하루죙일 놀다가 요리하나 할뿐인데요. 뭘 ㅋㅋ 양미리 만만해요. 어려울것 없어요.. ^^
네 힘내시고 맛있는 주말 되세요.. ^^
그래서 머리하고 나면 미용사가 수고하셨습니다~ 하는 모양입니다.. ^^
셀프서비스예요.. ^^
양미라가 생선은 아니겠죠.. ^^
아 전 꽃미남이 아니에요.. ㅋㅋ
꼭 해보세요. 양미리의 새로운 발견.. ^^
소금, 설탕, 깨, 참기름 양념해서 식용유에 볶은 김자반은 그냥 먹는 반찬 아닌가요? ^^
네 국물에 밥비벼 드셔도 맛있을거예요.. ^^
양미리가 감칠맛 같은것은 없는데 담백하고 고소하다고 해야할까? 은근 매력있어요.. ^^
양미리가 끝물이죠. 마트에서 냉동을 구입할 수도 있을거예요.. ^^
꽃피는 봄이 오면 산행번개 하려구요.. ^^
저도 꽁치로는 안해봐서 잘 모르겠어용.. ^^a
피부에 좋은 음식은 양배추, 당근, 브로콜리, 굴, 케일, 도라지, 배추, 오이, 상추, 토마토, 애호박, 율무, 녹차, 표고버섯, 연어, 석류, 딸가, 블루베리, 꿀, 호박, 아보카도, 다시마, 매실, 인삼, 플레인요구르트 같은 것이 있습니다.. ^^
제가 일등이예요. 넘 신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