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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준비 (4인분)
주재료 : 브로콜리(1송이=4줌=200g)
삶는 물 : 물(5컵), 굵은소금(1)
양념 : 두부(1줌=100g), 된장(2), 물엿(1), 다진 마늘(1), 깨(1), 참기름(1)
몸에 좋은 브로콜리를 초고추장양념보다
더 맛있고 고소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이예요.. ^^

끓는 물(5컵)에 굵은소금(1), 브로콜리(1송이=4줌=200g)를 넣어
1분 정도 데친 다음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고,
[브로콜리 줄기(1줌)는 채쳐서 먼저 넣어 30초 정도 더 데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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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에 으깬 두부(1줌=100g), 된장(2), 물엿(1), 다진 마늘(1), 깨(1), 참기름(1) 넣어 섞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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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기를 뺀 브로콜리를 넣어 버무리고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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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나물이표 브로콜리된장무침(4인분) 완성.. ^^
[좋아하는 견과류나 건포도를 넣어 먹어도 좋아요.]
브로콜리의 효능
1. 브로콜리는 몸에 좋은 식품 10가지 중 하나로 선정되었다.
2. 브로콜리의 셀레늄 성분이 각종 암 발생 억제에 효과적이고, 각종 성인병도 예방한다.
3. 비타민 C와 철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체내의 산성화를 막는 작용을 한다.
4. 브로콜리에 함유되어 있는 비타민 C와 E, 섬유소는 다른 채소에 비해 단연 최고다.
5. 비타민 U와 설포라페인이 양배추보다 훨씬 많이 들어 있어 위궤양과 위염에 효과적이다.
6. 비타민 A도 풍부해 면역력을 증진하여 감기와 세균감염 예방은 물론 야맹증에도 좋다.
7. 브로콜리에 들어 있는 비타민 K는 뼈를 튼튼하게 한다.
브로콜리의 제철
겨울부터 이른 봄이 제철이며 꽃봉오리가 봉긋하고 단단하며 색이 진한 것을 골라 생으로 먹거나 소금물에 살짝 데쳐 꽃봉오리, 잎, 줄기까지 모두 먹는다. 올리브오일에 볶아 먹으면 비타민 A의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네 소화가 팍팍 잘 됩니다.. ^^
초장에 지친거 막장으로 살리세요.. ^^
줄기에 영양이 더 많다고 해요. 채쳐서 우엉이나 멸치, 어묵 같은 것과 같이 볶아도 좋은 반찬이 되죠. 깍둑 썰어 볶음밥이나 카레, 자장에 넣어도 좋구요.. ^^
브로콜리를 얼려본적이 없어서.. ^^a
그쵸 고소하죠? ^^
오래된 유령회원인데 오백만년만에 댓글 쓰려니 쑥스럽네요.
(전에 무슨 닉을 썼었는지도 까먹었다는...뭐, 몇 번 쓰지도 않았지만서두...)
이거 벌써 몇 차례나 해먹었는데 정말 맛있어서 감사 댓글 달려고 들어왔어요.
저는 미국이라 마늘냄새 날까 무침에는 다진 마늘을 안 넣거든요.
그런데도 너무 맛있었어요.
된장을 재래식과 개량식인 것(둘 다 시판된장이예요)을 섞어 사용했더니 더 좋네요.
고소해서 자꾸 젓가락이 가요.
고맙습니다, 나물님.
항상 같은 모습으로 계셔주시니 오랜만에 들어와도 참 좋네요.
앞으로 자주 들를게요.
둘다 상관없어요.. ^^
담근 된장과 시판 된장 둘다 사용해요. 시판 된장은 샘표 숨쉬는 콩된장을 사용합니다.. ^^
네 하세요.. ^^
항상 브로컬리 데치면 마요네즈에 찍어 먹는 정도였는데, 이 무침 참 맛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