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 나물 잘 받았습니다.. 아직 나물은 요리해보지 않은 상태구요.. 명이나물 먹으려고 어제 소고기사다 구워먹었거든요... 그런데.. 너무 달더라구요.. 간장맛보다 단맛이 너무 강하다보니 영 아니었습니다.. 단거 좋아하는 신랑까지 물에 씻어 먹자더라구요. 예전에 고깃집에서 새콤짭조롬하게 고기에 싸먹던 맛있는 나물을 기대했었는데... 실망입니다. 단맛 조절이 필요한듯하네요...
하늘하늘님/ 저희 상품은 유통을 하기 위해 제조한 상품입니다. 입맛들이 각가 다르다 보니 모든 고객들께 만족을 드리고 싶습니다만 솔직히 그렇긴는 어렵네요. 판매자나 제조자 입장에서는 참으로 어려운 과제네요.... 보다 더 좋은 상품을 만들고, 판매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즐겁고 화목한 명절 보내시고 새해 복도 듬뿍 받으세요~~
구매할때 원하는 날짜에 배송받을수있나요?^^